[ 제주녹색당 당원토론회 ] 선거연합정당 당원총투표 알고 투표하자!

자료모음 | 제주녹색당 | 2024-01-15

 

2024년 1월 18일~ 22일 예정인 선거연합정당 당원 총투표를 앞두고,

제주녹색당은 선거연합정당과 관련한 정보들을 함께 공유하고 당내 다양한 목소리들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5명의 당원들이 참여해 스펙트럼 토론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4시간 동안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아래 자료는 토론회 발제 자료와 '당원들의 의견 나눔' 시간에 별도의 의견을 제출하신 당원들의 자료들입니다. 

☞ 자료1. 선거연합정당 추진과정 (김순애 위원장)

 자료2. 총선선거대책본부 Q&A (김찬휘 선대위원장)

☞ 자료3. 나는 왜 이 선거 연합에 반대하고 있는가 (채효정 강원녹색당 당원)

☞ 자료4. 녹색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24 총선을 앞두고 (채효정 강원녹색당 당원)

 자료5. 녹색당의 2024 선거연합에 반대합니다 (박은서 당원)

 


 

 

스펙트럼 토론이란

   어떤 의제에 대해 0점~100점 사이 자신의 점수를 정하고, 비슷한 점수의 의견 혹은 상반된 의견을 가진 상대방과 충분히 듣고 말하며  자신의 입장을 확인하는 토론 방식입니다. 일방적으로 듣거나 발언만 하던 기존 토론의 경험과는 다른 새롭고 즐거운 토론이었습니다. 

   아래는 토론 마무리 단계에서 '녹색당이 정의당을 중심으로 하는 선거연합정당에 참여하는 것은 기후정치세력화에 도움이 된다'는 의제에 대해 참여자들이 제출한 의견입니다. 

 

 

< 90> 익숙한 패배가 아니라 시도해보지 않은 것을 해봐야 녹색당이라는 조직 내부에도 동력이 생길 것 같다. 녹색당이 창당 할 때도 수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과감한 시도로 여기까지 왔다. 창당 12년이라는 시간동안 새로운 시도를 해오고 있다.

 < 90> 정지세력화가 이미 되었다. 오늘 토론회 덕분에

 < 81> 2018(지방선거), 2022(국회의원 선거)를 보면서 녹색당이 굳이 정치인을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접어두고, 선대본이 꾸려졌고 선거연합정당을 하기로 정하였으니 그에 따르고 열심히 당원으로서 함께 하려 합니다. 어떤 과정에서 무시당한 부분도 있지만 선거를 통해서 우리 목소리를 낼 있는 기회이니 선거연합정당을 꾸리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 80> 힘이 약했을 때는 힘을 모아야 한다.

< 79> 선거라는 공간에 다양한 시도와 평가가 이어져야 합니다. 선거연합정당 시도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녹색의 나홀로를 넘어서야

< 75> 능력(실력)이 부족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

< 70> 지금까지의 선거연합정당 논의 과정을 존중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음 페이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후 어떤 상황이 펼쳐지든 당원으로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역할을 하겠습니다.

< 65->60도움이 된다’ -> 도움이 안 되더라도 해보자. 당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시점인 듯. 깨져보자.

< 50> 녹색당을 좀 더 신뢰해 볼 여지를 깨달음

< ? > 개인적인 생각과 일하는 사람을 위하는 생각으로 결정내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선택에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 50모르겠다! 흔들린다!

< 50> ‘1+1=2 또는 2.5’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능성 50%, 불안 50% 기준으로 50점을 주었습니다.

< 50> 흔들린다. 몹시 흔들린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50> 선건연합은 지지함. 단 정의당과만 하는 것은 문제. 진보정당가 기후운동세력과 함께하길 희망함.

< 50> 과정에는 동의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동의합니다.

<30->50대화 파트너의 의견에 동의하게 되었음. 근처 곁의 대상과 가장 먼저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30> 총선 이후에 녹색당원이 늘어날까요? 녹색당의 역량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 5> 정의당 중심의 선거연합정당에서 녹색당 고유의 의제를 실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녹색당만의 정책과 비전을 더 잘 준비하여 다음 선거를 설계하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유권자와 정치의 힘을 찾아내길 바랍니다.

< 0점 이하 > 우리가 만들어낼 미래를 믿고 다급히 편법하지 않기를. 기후재난의 원리를 답습하지 말자.

<-5000> 녹색당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됩니다. 할 필요 없는 일까지 에너지를 소비하며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과정의 중요성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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